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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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日目

映画 ・ 1996

平均 3.7

2021年09月05日に見ました。

감성감성한 표현들 안쪽에 아픔과 사랑과 미련과 갈증들이 가득하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거절들을 품고 있었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 친구를 통해 얻는 채워짐, 그리고 비로소 보이는 가족이라는 마음. 오래도록 기억될 조르쥬! 안녕.. #21.9.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