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자12 years ago5.0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映画 ・ 2010平均 3.6이렇게 평이한 이야기를 자로잰듯 날 선 편집과 연출로 명작을 만들다니. 조정시퀀스는 "내가 이정도"라며 대놓고 재능폭발.いいね30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