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네네

네네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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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運命~My Destiny(旧:ハートに命中)

テレビ ・ 2008

平均 3.5

부요로 원경천의 발닥개가 된 뒤, 필모깨기를 위해 본 드라마. 지춘시가 이런 개똥차인줄 알았다면 보지 않았을 거다. 내가 신이였다면..지춘시는 그 할배들 사진 옆에 영정사진이 놓였을 것이다. 개쓰레기똥차지만 핸섬앤리치 지춘시, 졸라답답한데 착하고 입무거운 천신이... 그들이 만든 하모니에 속텨져 죽을것같은 건 나였지만 고구마드라마 특유의 몰입감때문에 새벽에 신이에 빙의해서 울면서 봤다. 2008년에 봤다면 신데렐라 스토리의 사랑드라마였겠지만, 2021년에 보니까 천신이가 안하무인 개똥차를 거둬주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