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봄날

봄날

3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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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本 ・ 2018

平均 3.3

2023年02月13日に見ました。

불친절함, 무정차, 난폭운전 등 시내버스의 낮은 서비스 수준을 시스템탓, 승객탓만 하는 태도가 거슬렸다, 작가의 말대로 예술은 하기 쉽다, 그냥 하면 된다, 삶이 곧 예술이니까, 하지만 자기 직업에 대한 철학이 없는 삶은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