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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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ものの記録

映画 ・ 1955

平均 3.5

전후 사회를 그림에 있어 사실 이를 어떻게 다룰까 생각하면 좀 어려운 면도 있었지만 여기선 그렇게 걸리는 건 없었습니다. 영화는 가족과 그 이야기를 다루면서 사람 이야기를 만지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잘 해나갑니다. 결국엔 전쟁으로 남은 상흔에 대한 영화로 보이며, 역시나 그의 영화답게 이야기를 하는 스킬이 워낙 좋아 하고 싶은 말뿐 아니라 해야 보고 싶어하는 것들도 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