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7 years ago

コンテイジョン
平均 3.5
소름끼칠 정도로 현실적인, 아니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영화. 전염병을 소재로 삼은 영화중 최고라 자부한다. . . . . ps. 메르스사태, 드루킹, 안아키 등등... 세상에, 2011년 영화가 모든걸 꿰뚫어봤다. . ps. 데이 2 에서 데이 원으로... 오프닝과 결말을 잇는 연출과 사운드는 '시니컬한 쾌감'이란게 느껴질 정도로 훌륭하다. . ps. '감기'와 다르게 신파없는 휴머니즘을 자아냈다는 것이 높은 별점의 이유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제발...할수 있다. 우리도...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