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빠총무
8 years ago

ハレルヤ
平均 2.9
90년대 갬성 코미디ㅋㅋㅋ 왜 재밌는지 모르지만 재밌다. 너무 오래돼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 나름의 서스펜스도 있고, 양아치인 박중훈이 교화되는 모습이 생각 외로 뭉클하다. 뉴스에서 개신교 목사라는 이름으로 접하게 되는 사건 사고에 비하면 박중훈의 범죄는 오히려 인간적인 편.

알빠총무

ハレルヤ
平均 2.9
90년대 갬성 코미디ㅋㅋㅋ 왜 재밌는지 모르지만 재밌다. 너무 오래돼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 나름의 서스펜스도 있고, 양아치인 박중훈이 교화되는 모습이 생각 외로 뭉클하다. 뉴스에서 개신교 목사라는 이름으로 접하게 되는 사건 사고에 비하면 박중훈의 범죄는 오히려 인간적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