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Dahee

Dahee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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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族の名において

テレビ ・ 2020

平均 4.0

2020年12月12日に見ました。

我们家李尖尖👍👍 우리집 젠젠이가 짱이다 진짜ㅠㅠㅠ 👍👍 젠젠은 햇살이야 증말... 혈연과 가족, 현실과 꿈, 자존심과 열등감... 극적으로 과한 갈등도 있었지만 어느정도는 조금씩 공감돼서 조금 슬펐다.. 매회 눈물이ㅠㅠㅠ 이제 리빠,링빠,허메이,삼남매 모두 행복할거야 마지막장면 너무 행복ㅠㅠㅠ . 아줌마, 링샤오오빠를 버리시는 거에요? 버릴거면 저 주세요. 오빠가 필요했거든요. . 打傻了你娶我呀? 我娶你。 머리 좀 때리지마  바보되면 데리고 살거야? 데리고 살게. 시집와. . 属于李尖尖的东西,我不会分给别人。 리젠젠의 것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순 없어요. (링샤오 자기가 리젠젠꺼라구하는거지..?☺) . 人生就是你越思考越无法理解的东西,会回来的人一定会回来,而不回来的人也不必等了,有血缘关系的不一定能成为家人,但互相爱护的一定可以。 인생은 생각할수록 이해할 수 없는거야, 돌아올 사람은 분명히 돌아오게 돼있고 오지않을 사람은 기다릴 필요가 없어. 혈연관계라고 반드시 가족이되는 것도 아니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지. . 我听说,人本身就一瞬间长大的,别人都不知道,只有你知道的一瞬间。 你的内心改变了,你感受到了生活的重量,那一瞬间,你就一个悄悄长大了。 사람은 순식간에 어른이 된데, 다른 사람은 몰라, 자기자신만 알 수 있지. 네 마음가짐이 변하고,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된 그 순간, 너는 소리없이 성장하는 거야. . 我过生日从来不许愿。 因为哥哥从来都没见过神迹出现,所以不相信有神明。 난 생일에 소원을 빌지 않아. 기적이 일어나는 걸 본 적이 없거든, 그래서 신을 믿지 않아. . 年纪小的时候,从没想过分别,总觉得时间很慢,总在发愁,什么时候才能长大,可时间在上课走神的白纸上,在片刻的喜悦里失落,或是眼泪里。在任何时候,有一只看不见的手,它在牵着我们走,它沉默着却一刻不停。一年转眼又一年,那么的相似,毫无波澜,却又悄悄地改变着。 어렸을땐, 헤어진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그저 시간이 더디게 흘렀을 뿐, 아주 더디게. 그래서 늘 언제 어른이 될까 조바심를 냈다. 하지만 시간은 수업시간에 딴짓하는 순간에도 잠깐의 기쁨과 실망, 혹은 눈물 속에서도 매순간 보이지 않는 손으로 우리를 끌고가고 있었다. 시간은 늘 침묵했지만, 오히려 1초도 쉬지 않았다. 1년 또 1년, 비슷한 듯 보이고, 평범하게 큰 기복없이 조금씩 변하고 있었다. . 有一天,我突然发现,分离,才是人生的常态,就像蒲公英的种子,飞到哪里,就在哪里生长,有新的土地,新的朋友,也会有新的梦想。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인생은 헤어짐이 일상이라는 것을. 민들레 씨앗이 날아간 곳에서 다시 자라는 것처럼 새로운 대지에서 새로운 친구와 새로운 꿈이 생긴다.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지 않으니까 나 자신을 사랑할 수가 없어. . 너와 함께하는 건 내 본능이야. 자구책이랄까? 네가 날 잡아주지 않으면 난 가라앉을거야. . 날 동정하려면 끝까지 동정해. . 그 순간 난 분명하게 느꼈다. 나도 이미 아빠와 같은 어른의 세계에 들어섰음을. 어른의 세계로 가는 열쇠는 인내였다. 참고, 또 참고... 루소는 말했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고 부드럽다고. . 그녀로 인해 모든 것이 빛났다. 그녀는 주변의 모든 것을 밝게 비추는 미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