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𝔽.𝕃.𝔽
star3.5
🎗 이런 아픔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상기시키고 기억하게 하는 것. 이 영화가 가지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자 의미이고, 그것만으로도 이 영화의 가치는 충분하다.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2019. 3/18 7:30] 최초시사회 + 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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