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hon

Shon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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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ーソン・オブ・インタレスト<ファースト>

テレビ ・ 2011

平均 4.1

파일럿이 많은 것을 얘기해주는 작품. 리스가 가진 과거의 상처와, 그의 망가진 모습이 강렬한 감정선을 만들어준다. 그 위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소재로 한 액션을 곁들인다. 안좋아할 수가 있겠는가...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현대 수사물로 옮겨온 듯한 인상도 있다. 여자 주인공 형사가 너무 강력하게 생겨서 그게 조금 고역이긴 했다. 중년에 접어든 제임스 카비젤이 우수 어린 눈빛(+존잘 +수트빨)과 사람 녹이는 목소리로 브로맨스를 뽐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