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또치

또치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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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本 ・ 2019

平均 3.4

이런 추리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워낙 유명한 작가고 친구가 이책을 추천해 주길래 본 책. 한번 마음먹고 책 읽어도 어느순간 귀찮아지면 안읽는 편인데 이 책은 한번에 쭉 읽었다 게다가 중간중간 추리하게 만들어서 등골이 서늘하게 만들고 두근대며 책을 읽었던거 같다 요즘엔 에세이가 좋아서 이런책을 선뜻 읽지않아 추리물중에 유일하게 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