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nki Cheong
10 years ago

The Most Beautiful Day(原題)
平均 3.4
재기발랄한 소재로 웰다잉의 의미를 성찰하고 버킷리스트를 사유케하는 힐링 코믹 로드무비..독일판 '언터쳐블:1%의 우정'. 한핏줄 영화 - 언터쳐블:1%의 우정, 노킹 온 헤븐스 도어, 50/50 p.s. 영화를 보고나면 아프리카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연출, 시나리오, 연기 1인 3역을 한 플로리안 데이빗피 핏츠 감독 대단하네요.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어우러진 두 남자의 어드벤쳐 버디무비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