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맹3 years ago4.5鉄西区映画 ・ 2003平均 4.5다만 그저 삶일뿐이다. 어딘가에서 은폐되어 녹슬어가는 삶들을 옆에서 지독히도 같이 지켜보고, 볼 수 있게 만들어 준 감독님과 모든 스탭들에게 경의와 감사를.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