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5 years ago

3.5


content

파친코

本 ・ 2022

平均 3.9

풍랑 속의 포말 하나하나를 들여다보는 듯, 시선은 비교적 차분하지만 물방울의 운명은 격렬하다. 재미교포인 작가가 쓴 재일교포의 역사를 모국의 위태로운 공기 속에서 읽는다. (난이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