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히주
star4.5
최강희, 이레 배우님의 상큼 상쾌한 코미디로 포장된(?) 너무 맘아프고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이야기 ㅠㅠ 엄청 웃기고 엄청 울린다. 어떤 사건의 이전과 이후를 자꾸 비교하는 것, 그 시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이라고 머릿속에서 시간 여행을 반복하는 건 참 사람을 병들게 하는 일. 그걸 너무 무겁지않게 잘 보여준다. 초반인데도 과몰입해서 반하니 응원하는 마음으로 한 회 한 회 챙겨보는 중. 이 드라마가 끝날 때 쯤엔 반하니도 행복해지겠지, 그러니까 나도 이제 벗어나야지. 힘내야지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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