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양양

양양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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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夜中のミサ

テレビ ・ 2021

平均 3.6

인생 처음으로 리뷰를 남기게 된다. 하루만에 끝까지 다 봤을 정도로 너무 재밌고 몰입감도 넘쳐난다. 그냥 잔인한거 보여주고 끝이 아니라 소름 돋는 입체적인(?) 공포 형성하면서 캐릭터의 관계나 사건에 몰입을 하게 된다. 보면서 두번이나 울었다. 그냥 조금 운 것도 아니고 렌즈 껴서 눈알도 말라 비틀어있을 상태였는데 눈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해서 아주 당황스러웠다. 공포물은 항상 끝이 취약하던데 이 미드는 마무리도 아쉬울 것 없이 화끈하게 잘 끝냈다. 개인적으로 인생미드 한부작을 찾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