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2 years ago

インプリント ぼっけえ、きょうてえ
平均 3.4
미이케 다카시는 몸에 좋지 않은걸 알면서도 자꾸 찾게된다. 병맛이 컨셉이며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는 감독. 남자 주인공의 연기가 최악이었지만 정말 괴상한 영화다.

차지훈

インプリント ぼっけえ、きょうてえ
平均 3.4
미이케 다카시는 몸에 좋지 않은걸 알면서도 자꾸 찾게된다. 병맛이 컨셉이며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는 감독. 남자 주인공의 연기가 최악이었지만 정말 괴상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