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지훈

차지훈

1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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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プリント ぼっけえ、きょうてえ

映画 ・ 2005

平均 3.4

미이케 다카시는 몸에 좋지 않은걸 알면서도 자꾸 찾게된다. 병맛이 컨셉이며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는 감독. 남자 주인공의 연기가 최악이었지만 정말 괴상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