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한승백

한승백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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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ッドナイト・ランナー

映画 ・ 2017

平均 3.8

코멘트 다 살펴봤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7번방의 선물, 검사외전, 아수라 이 영화들을 보고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고 크게 터진건 아니지만 통통 웃음이 터졌고 경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고 액션이 굉장히 좋았으며 성매매에 대해 현실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경찰대생 두명이서 그런 일들을 하는건 전개가 좀 그렇지만 충분히 이해 할만했고 영화를 보는 내내 그 둘을 응원했고 걱정했습니다. 많이 비판하는 코멘트를 볼때마다 저 사람들은 영화에서 철학을 찾는구나.. 모든 영화가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든 예술이여야 하는 구나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이 어플을 사용하는 분들이 비판하는 코멘트들 때문에 고민할때 제 코멘트를 본다면 전 얘기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 보셔도 됩니다. 돈 아깝지 않습니다. 웃음이 있고 감동이 조금 있으며 안타까움이 여러개 있습니다. 전 댓글 알바가 아닙니다. 보세요 누군가가 했던 말처럼 스물이 경찰이 된거고 물론 개연성이나 비현실적인 것이 있긴 합니다만 거기에 조금 더 사회에 대한 안타까움과 걱정이 묻어 있습니다. 괜찮은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