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훈
9 years ago

소나기
平均 3.6
한 문화교류 행사에서 일본인 교수님이 소나기 원문을 서툰 발음으로 암송하시던 장면이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가 않는다. 15분 남짓한 시간동안 강의실에서는 교수님의 목소리를 제외한 그 어떤 소리도 나지 않았다.

정재훈

소나기
平均 3.6
한 문화교류 행사에서 일본인 교수님이 소나기 원문을 서툰 발음으로 암송하시던 장면이 몇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가 않는다. 15분 남짓한 시간동안 강의실에서는 교수님의 목소리를 제외한 그 어떤 소리도 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