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심혜진

심혜진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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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バウト・レイ 16歳の決断

映画 ・ 2015

平均 3.5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엄마. 그 절규에 소름 돋았고 마음 아팠다.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레이도, 한 번의 실수로 레이에게 상처를 줬기에 다른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엄마 역시 공감 됐다. '그럼에도 가족'이라는 말이 딱 떠오르는 영화. 무엇보다 엘르 패닝의 연이은 연기 변신이 놀랍다. 앞으로가 몹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