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리마땅

리마땅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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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日の王妃

テレビ ・ 2017

平均 3.4

박민영을 평소에 너무좋아해서 예고보고 진짜기대하고 봤다. 백승환이랑 연우진이랑 아파서 몸부림치고 지팡이 짚고 일어서려고 하는거, 둘이 과거랑 현재 교차될때 씬 드라마에서 진짜제일 좋아했다.. 명혜가 옆에서 도와주는데 거기서 채경이 이름 울부짖는거도 안타깝고.. 갈수록 이런 서로밖에 없는 눈물나는 서사가 드문데 그러던 와중에 나온 드라마라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