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ngRyu
9 years ago

TOO YOUNG TO DIE! 若くして死ぬ
平均 3.3
영화를 관통하는 감성에 젖지는 못한다. 하지만 오랜만에 쿠도칸스러운? 초기 쿠도칸느낌의 정제되지 않고 폭력적인 작품이어서 반가웠다. 그리고 그의 영화에서만 느낄수 있는 b급감성 여전함. 꽤 좋아한다. 개그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 나는 쿠도칸 개그에 길들여져 버린걸까... 이젠 나이가 든 쿠도칸이 옛날에 초안 잡아놓은 자기 스토리를 읽고 감복하여 써내려간 것 같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