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희한

희한

1 month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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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イ・ソウル・ダイアリー

映画 ・ 2026

平均 2.0

할머니와의 서사가 좋았는데.. 거기서 센바와 할머니 두 가족의 대비되는 관계를 가지고 더 많은 이야길 하면서 서울을 보여줬다면 좋은 작품이 되었을 듯. 뮤직비디오 촬영 장면은... 뭔데 이거 왜 주인공없이 서서브들로 하는 건데... 의외로 좋았던 연대와 이방인의 고군분투가 자잘한 것들에 가려져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