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다른

강다른

2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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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어두운 부분

本 ・ 2024

平均 3.5

‘색채의 존재론’이라는 박동억 평론가의 해설이 딱이다. 자연과 색채에 대한 시선을 존재론의 층위로까지 꾸준히 끌고가는 노련하고 성실한 시인의 태도가 존경스럽다. 조용미는 가히 초록의 시인, 색채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