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훈
11 months ago

Agnès Varda - Pier Paolo Pasolini - New York - 1967 (原題)
平均 3.4
“영화는 그 자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현실이다.” 60년대 뉴욕의 거리를 걸으며 자신의 영화적 철학을 설명하는 파졸리니, 그리고 그 철학을 하나의 단편으로 형상화한 바르다의 영화가 만들어내는 완벽한 이중주.

정지훈

Agnès Varda - Pier Paolo Pasolini - New York - 1967 (原題)
平均 3.4
“영화는 그 자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현실이다.” 60년대 뉴욕의 거리를 걸으며 자신의 영화적 철학을 설명하는 파졸리니, 그리고 그 철학을 하나의 단편으로 형상화한 바르다의 영화가 만들어내는 완벽한 이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