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진
5 months ago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테토/에겐부터 다시 폼 오르기 시작한 도라이버…! 멤버들끼리 친하니까 토크가 일단 재미있고, 거기에 적절한 개그랑 게임이 들어가니까 계속 웃고 있음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편은 애기들 나오는 편인데 애기들이랑 토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몸개그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확실히 웃음포인트가 있기 힘든 회차였던 듯.

예진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테토/에겐부터 다시 폼 오르기 시작한 도라이버…! 멤버들끼리 친하니까 토크가 일단 재미있고, 거기에 적절한 개그랑 게임이 들어가니까 계속 웃고 있음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편은 애기들 나오는 편인데 애기들이랑 토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몸개그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확실히 웃음포인트가 있기 힘든 회차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