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7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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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ely Known as Something Else (英題)

映画 ・ 2024

平均 3.2

어긋나고 바뀌고 빗나가고 미끄러지는 일상의 파편들이 시적으로 안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