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405 years ago4.5ネバーランド映画 ・ 2004平均 3.4"내가 찢어 놓은 걸 엄마가 붙여 놓으셨어요." 난 아직도 바보처럼 혼자가 아니라고 믿는다. 부디 이 믿음을 의지가 아닌 책임으로 쓸 수 있길..いいね2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