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서영

이서영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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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本 ・ 2004

平均 4.1

‘격정적으로 사는 것 - 지치도록 일하고 노력하고 열기 있게 생활하고 많이 사랑하고, 아무튼 뜨겁게 사는 것, 그 외에는 방법이 없다. 산다는 일은 그렇게도 끔찍한 일,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만큼 더 나는 생을 사랑한다.’ -32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