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mon

Simon

3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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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IFE

映画 ・ 2022

平均 3.2

왜 굳이 노숙자 전남편을 한국인으로 설정한 거며, 박신지라는 듣도보도 못한 남자이름, 심지어 저런 트로트 트는 한국의 결혼식도 뭔일 인가 싶다. 주인공의 국적을 한국인으로 설정할 거면 해당 국가에 대한 조사는 필수다. 게다가 일본인 남녀 배우들에 비해 외모적으로 처참한 수준인 한국인 남자역.. 거의 기만이라고 느껴질 정도였다. 영화 보는 내내 불편했고 우익감독인가 싶어 심지어 영화 끝나자 마자 검색함. 그리고 늘 갑자기 뛰쳐나가는 여배우 등 영국관객입장에서는 오글거리는 장면이 좀 많아서 다들 사실 피식거렸다. 결혼식에서 비가 내리고 춤추는 장면도 뭔가 이것저것 본 건 있어서 씨네필적인 면모를 끼어넣고 싶은 것 같은데 내용이 너무 신파에 깊이가 없고 매 장면 다 어디선 본 것 같은것 짜집기한 느낌. - 런던국제필름페스티벌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