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orm
3 years ago

ダンディー少佐
平均 3.0
집요한 추적과 허망한 섬멸, 아픔만 남은 귀환. 다소 지루하다. 남북전쟁이 끝나가던 1864년~1865년 뉴멕시코 포로수용소를 포함하는 요새수비대장 던디소령이 북군과 남군포로, 흑인병사, 시민지원병 등을 모아 인근 목장에 대해 약탈을 일삼고 있는 '시에라 차리바(Sierra Charriba)'가 이끄는 인디언 아파치일당을 추격하여 섬멸하는 내용을 그린 서부전쟁영화

keorm

ダンディー少佐
平均 3.0
집요한 추적과 허망한 섬멸, 아픔만 남은 귀환. 다소 지루하다. 남북전쟁이 끝나가던 1864년~1865년 뉴멕시코 포로수용소를 포함하는 요새수비대장 던디소령이 북군과 남군포로, 흑인병사, 시민지원병 등을 모아 인근 목장에 대해 약탈을 일삼고 있는 '시에라 차리바(Sierra Charriba)'가 이끄는 인디언 아파치일당을 추격하여 섬멸하는 내용을 그린 서부전쟁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