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예린

박예린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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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讐代行人~模範タクシー~

テレビ ・ 2021

平均 3.6

13화부터 노잼 감독은 감독일만 해야한다 시청자들이 뭘 원하는지 왜 이 드라마를 보는지도 모르나봐 감독이 작가 영역 월권하니까 좋은 범죄오락 드라마가 그냥 조져지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105181727322410  오상호 작가는 "나는 1회부터 10회까지 기조 그대로 범죄오락물을 유지해 가려고 했고 감독님은 범죄오락은 10회에서 끝내야 하지 않냐라는 의견이었다. 나는 '모범택시'를 범죄오락 형식으로, 사이다 액션으로 진행하는 것이 드라마를 소개할 때부터 시청자들과 한 약속이니 그 톤을 갑자기 없앤다는게 받아들여지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지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범죄오락 스타일로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감독님은 톤을 눌러서 가야 한다는 의견이셨다. 쌍둥이 에피소드에서 이 이견이 구체화됐다. 쌍둥이 에피소드가 기존과 달리 범죄 오락으로 가기에 결이 달라서 다른 에피소드로 가고 싶었는데 다른 작가를 구해서 에피소드를 가겠다고 하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