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재미없는 건 바로 포기

재미없는 건 바로 포기

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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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제국 쇠망사

本 ・ 2025

平均 3.2

2026年02月09日に見ました。

50쪽 즈음에서 포기. . 이야기를 두괄식로 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고 . 서문에 나온 우주 정복 얘기가 진화 책에 나오니 살짝 길을 벗어난 느낌이고 . 이야기를 잘 엮는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사실을 나열하는 방식이라 흥미가 안 생긴다. . 서문의 대담한 발상(우주 이민) 때문에, 작가가 말하는 것들이 사실인가? 진짜 맞나? 그냥 가능성을 언급하는 건가? 라는 의심도 든다. . 무엇보다 무슨 얘길 하려고 책을 쓴 건지 주제가 안 느겨진다. 사피엔스와 총균쇠는 방대한 분량이 꽤 되지만 주제가 명료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 책은 (겨우 50쪽 읽고) 느낀거지만 그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