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희 영화평론자
6 years ago

魚と寝る女
平均 2.8
물속에 존재하는 것들은 물위로 건져져서 무참히 난자당하고 물위에 존재하는 것은 물 속으로 잠기어져 사라져간다. 물 위와 물아래의 중간에 존재하는 말없는 여인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다 결국 그 중간에서 생을 마감한다. 그 것은 삶과 죽음의 경계이며 저주와 구원의 경계이며 사랑과 욕망의 경계이다.

조정희 영화평론자

魚と寝る女
平均 2.8
물속에 존재하는 것들은 물위로 건져져서 무참히 난자당하고 물위에 존재하는 것은 물 속으로 잠기어져 사라져간다. 물 위와 물아래의 중간에 존재하는 말없는 여인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다 결국 그 중간에서 생을 마감한다. 그 것은 삶과 죽음의 경계이며 저주와 구원의 경계이며 사랑과 욕망의 경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