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차지훈
star4.5
관객을 때린 Guns N'Roses의 액슬로즈처럼 날카로운 연주를 자랑하는 Pantera의 다임 백데럴처럼 혹은 다임 백데럴을 총으로 쏜 미친 관객처럼 멜깁슨과 이영화는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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