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ランニングマン(原題)
平均 3.0
영화의 제목 런닝맨에는 아주 적합한 작품이다. 신하균의 열연이 돋보일수 밖에 없는데 특히 액션신만큼은 상당한 수준급이다. 다만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에서 공감을 일으키기 힘들고 탬포를 놓치고 있는 유머에서 흐름이 오히려 끊어진다. 감독의 다음 액션 작품은 기대해도 될듯

coenjung

ランニングマン(原題)
平均 3.0
영화의 제목 런닝맨에는 아주 적합한 작품이다. 신하균의 열연이 돋보일수 밖에 없는데 특히 액션신만큼은 상당한 수준급이다. 다만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에서 공감을 일으키기 힘들고 탬포를 놓치고 있는 유머에서 흐름이 오히려 끊어진다. 감독의 다음 액션 작품은 기대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