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uNme

uNme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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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rs

映画 ・ 1988

平均 3.7

2016年09月30日に見ました。

천진난만해서 더 가슴아팠다. . 실사판 동화책 본 기분. ㅡ 오프닝부터 아기곰의 천진난만함 때문에 더 슬펐고, 대사가 없다보니 중간중간 음악으로 분위기를 만드는데.. 눈물날뻔 한 순간이 여러번...ㅜ 몸을 릴렉스 시킨 상태에서 가볍게 힐링이 필요하다면, 괜찮지않을까. 싶은영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