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밤비
9 years ago

비행운
平均 3.9
2017年08月19日に見ました。
나는 이런 우울한 분위기가 싫다. 물 먹은 솜처럼 무겁고,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날 끌어내리는 문장들이 싫다. 작가의 표현력은 100점 만점의 99점.

책밤비

비행운
平均 3.9
2017年08月19日に見ました。
나는 이런 우울한 분위기가 싫다. 물 먹은 솜처럼 무겁고,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은 수렁으로 날 끌어내리는 문장들이 싫다. 작가의 표현력은 100점 만점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