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알바
8 years ago

제5도살장
平均 4.0
빌리 필그림은 멍청하고 무력했다, 그리고 어딘가 어느 순간에는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 뭐 그런거지. -달관할 수 밖에 없는 사실들에 마냥 달관할 수만은 없음을, 그것만이 문학의 존재이유라고 말해주는 작품으로 느껴진다. 지지지배배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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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필그림은 멍청하고 무력했다, 그리고 어딘가 어느 순간에는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 뭐 그런거지. -달관할 수 밖에 없는 사실들에 마냥 달관할 수만은 없음을, 그것만이 문학의 존재이유라고 말해주는 작품으로 느껴진다. 지지지배배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