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s Ignari9 years ago4.58 1/2映画 ・ 1963平均 3.9구질구질한 삶과, 거기에서 탄생한 영화는 과연 얼마나 별개의 것일까. 그 간극을 가장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예술가의 고뇌가 더없이 매혹적이다.いいね7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