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마리아

마리아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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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

映画 ・ 2006

平均 3.5

나는 늘 이런 위태로움에 끌린다. 대체 무슨 일을 하려는 건지, 멍하니 따라가다보면 감탄하게 되는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