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KK

KK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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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ロディ・タイム

映画 ・ 1948

平均 3.2

꿈처럼 빠져들고, 꿈처럼 휘발된다. 페코스 빌 이야기가 가장 재밌고, 조니 애플시드 이야기가 가장 맘에 든다.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라틴 아메리카의 밤>에도 나왔던 브라질 앵무새, 조제 카리오카. + 그래도 <환타지아>를 범접할 순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