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해솔

김해솔

1 year ago

5.0


content

지영

本 ・ 2023

平均 4.3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다 읽고 펑펑 울었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울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만화에 대해 <슬프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만화 속 지영은 말한다. 나랑 같이 살자고. 만화 속 지영이가 살았으면 좋겠다. 그의 그림을 그보다 더 사랑해 줬다는 정호와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 계속 계속. 만화 끝나도. 지영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