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미나

미나

6 months ago

3.0


content

파국

本 ・ 2020

平均 2.8

꺼림직하다 손가락질하기에는 세상이 그를 바라왔다 사회 규범에 누구보다 충실하며 욕망만큼은 남 몰래 포장해 사는 이를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그는 어디에나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