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
映画
テレビ
本
ウェブトゥーン
ログイン
新規登録
レビュー
하상욱
4 years ago
5.0
リーガル・ハイ
テレビ ・ 2012
平均 4.2
"네가 말하는 정의는 우월감에 사로잡힌 동정심이야." 이 대사 진짜 아프다.
いいね
59
コメン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