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민
4 years ago

EDENS ZERO
平均 3.0
소년만화의 전통적 코드인 열혈, 배틀보다는 촌철살인적 드라마를 노린다. 의외로 소프트한 사이버펑크를 핵심 장르로 내세우는데, 중요성에 비해 너무 허술하고 깊이가 얕다는 점이 큰 단점으로 걸린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비호감에 존재 의의가 없는 캐릭터가 늘면서 장점조차 없어져버렸다.

김재민

EDENS ZERO
平均 3.0
소년만화의 전통적 코드인 열혈, 배틀보다는 촌철살인적 드라마를 노린다. 의외로 소프트한 사이버펑크를 핵심 장르로 내세우는데, 중요성에 비해 너무 허술하고 깊이가 얕다는 점이 큰 단점으로 걸린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비호감에 존재 의의가 없는 캐릭터가 늘면서 장점조차 없어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