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정민

정민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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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ルリン、60分の愛人

映画 ・ 2021

平均 2.6

2022年09月01日に見ました。

대사보다는 서로를 향한 눈빛만으로 이끌어가는 영화. 불친절한 것 같으면서도 샤샤가 사연 948281개쯤 가지고 있는 표정으로 연기를 해서 전개가 이해는 갔다. 그래도 샤샤 왜 구래.. 뭐가 그렇게 불안했을까. 정말로 “너무 행복해서”? 샤샤야.. 마리아같은 연하 어디에도 없어 진짜로; 보기 거북한 장면이 좀 나오긴 하는데 카메라의 시선이 불쾌하지 않다. (그래도 보기 힘든건 사실) 여성의 나체가 많이 나오지만 성적인 느낌 없이 그냥 ‘몸’을 담아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