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호앙윤

호앙윤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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還魂

テレビ ・ 2022

平均 3.7

하나의 세계를 삐걱거림 없이 구현해내는 작가의 노련함이 무지 흥미로움. 새 세계를 창조해내기까지의 과정은 전개에서 작가가 시청자보다 한 발 앞설때 진가를 발휘한다. 작가만이 온전히 아는 세계에서 시청자는 절대 작가보다 앞설 수 없다. 작품의 흥미로운 전개가 가능한건 이 때문이 아닌가 하는 추론! 비상한 장욱과 더 비상한 스승님위에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작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