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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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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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性

映画 ・ 2022

平均 3.0

단지 모녀의 관계에서 그치는게 아닌 전후 전공투 세대와 부모 세대의 갈등 그 다음 세대와의 단절 등 확대해 생각해볼거리가 있다. 가족과 사회에 대한 태도 등 얼마간 닮은 꼴인 한일이기에 어느 정도 공감대 형성이 되긴했지만 나긋한 발라드 주제가와 함께 지겨운 일본식 그래도 그렇게 살아간다... 반복 결말은 나이브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