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주+혜

주+혜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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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地には蜘蛛が巣を張る

映画 ・ 2022

平均 3.6

2023年02月08日に見ました。

선택된 민족의 책무. 신의 은혜로 완성된 거대한 자기상. 신의 대리자. 집행인. 순교자. 그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란 실제 자기. 명령 말곤 전할 것 없는 텅 빈 성경. 창녀라서 살해한 것이 아닌 살해됐기에 창녀가 된 것. 사건은 구전되어 신화가 된다.